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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Life '더쇼'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이 화요일 오후에 활력을 선물했다.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Life '더쇼'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RUN TO YOU(런 투 유)' 컴백 무대를 꾸몄다.
아홉은 팬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마린룩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청량하면서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풍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무대에서는 아홉의 완성도 높은 군무가 인상적이었다. 멤버들은 격렬한 동작에도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완벽한 합을 자랑했고, 음악에 맞춰 쉴 틈 없이 펼쳐지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안겼다.
지난 8일 발매된 미니 3집 'RUN TO YOU'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의 확신을 담았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RUN TO YOU'는 복잡한 순간에도 한 사람만을 향해 곧게 뻗어가는 직진의 에너지를 녹여낸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더쇼'에는 아홉을 비롯해 이마즈 아유무, 클라씨, 아이멧유, 재혁, 키비츠, MC 민재X최립우, 오메가엑스, 리센느, UDTT(우당탕탕 소년단), 유스피어, 베이온, 이예지, 주니엘, 정대현, 프림로즈, 해나 등이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