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6일 목요일
뉴스홈 스포츠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전 일정 예매 정보 공개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16 00:00

(사진제공=쿠팡플레이)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쿠팡플레이가 올여름 뜨겁게 달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전체 일정과 티켓 예매 정보를 전격 발표했다. 세계 최정상급 구단들이 펼칠 '꿈의 매치'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8월 5일 오후 8시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의 맞대결로 포문을 연다. 이어 8월 9일 같은 시간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격돌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3년 만에 성사된 월드클래스 구단들의 ‘리턴 매치’를 앞세워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대진을 완성했다. 1경기부터 올 시즌 ‘도메스틱 컵 더블’을 달성한 유럽 최강 클럽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팀 K리그’가 자존심을 건 대결에 나선다.

2경기는 스페인 라리가의 거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피할 수 없는 재대결을 펼친다. 앞서 '2023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2대 1 승리를 거둔 만큼, 또 한 번 펼쳐질 양 팀의 치열한 공방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쿠팡플레이는 경기 전 선수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오픈 트레이닝’ 일정도 함께 공개했다. 8월 4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팀 K리그’, 8월 8일 오후 5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훈련 현장이 펼쳐진다. 특히, 2023년에 진행한 ‘맨체스터 시티’ 오픈 트레이닝에 약 2만 5천 명의 관중이 몰려 구단 월드투어 역사상 최다 관중을 기록한 바 있어, 올해도 그 폭발적인 열기가 재현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티켓 예매는 7월 21일(화)과 22일 쿠팡플레이 앱에서 진행된다. 양일 모두 오후 12시부터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의 본 경기 선예매와 오픈 트레이닝 티켓 예매가 동시에 시작된다. 스포츠 패스 가입자는 선예매 참여 및 티켓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스포츠 패스 클럽 등급별 추첨 혜택도 주어진다. 이어 오후 8시부터는 쿠팡 와우회원 및 스포츠 패스 가입자 전원을 대상으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쿠팡플레이 김성한 대표는 "5년 차를 맞는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올해도 세계 최정상의 명문 구단들과 팀 K리그가 총 2번에 걸친 특별한 맞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앞으로도 쿠팡플레이는 다양한 볼거리와 세계 최고 수준의 중계로 한국 축구 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도 불법 티켓 거래를 근절하기 위한 쿠팡플레이의 엄격한 ‘무관용 원칙’이 가동된다. 티켓 예매 시 계정 당 한 명의 접속만 허용하며, 일명 ‘아이디 옮기기’를 원천 방지하기 위해 예매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경기 당일 현장에서도 쿠팡플레이 앱을 통해 예매자 아이디로 로그인 후, 티켓 다운로드가 확인되어야만 입장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검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쿠팡플레이는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재 대한축구협회 및 국제 유관 단체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최종 승인 단계를 준비하고 있다.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경기 일정, 티켓 예매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