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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선처 없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5 00:04

(사진출처=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법적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법무법인 율촌과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분기에는 총 36건의 악성 게시물을 대상으로 모욕 혐의 관련 추가 고소를 진행했으며, 대상 플랫폼은 디시인사이드, 루리웹,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 네이트, 다음카페 여성시대, X(구 트위터), 더쿠다. 현재까지의 수사 결과, 디시인사이드 및 일간베스트저장소(일베)에 게시된 일부 모욕 게시물 작성자가 특정되어 각 주소지 관할 경찰서로 이송 및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 외 사건에 대해서도 관련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온라인 커뮤니티, SNS 및 각종 플랫폼 전반에 걸쳐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비방, 조롱, 명예훼손 등 권익 침해 소지가 있는 게시물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 모든 사안의 결과가 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나 확인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대상이나 플랫폼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원칙에 따라 끝까지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변우석은 '나 혼자만 레벨업'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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