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러베 제공 |
[아시아뉴스통신=서인수 기자] 현대 스페이스원 다산점과 롯데백화점 평촌점,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러베의 릴레이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자연유래 성분주의 유아·패밀리 라이프케어 브랜드 러베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다산점에서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7월 16일부터 22일까지 릴레이 형태로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행사장에서는 러베의 베스트셀러 제품과 신제품 ‘러베 X 짱구 에디션’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다산점에서는 짱구 에디션을 팝업 한정으로 운영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러베 5중 세라마이드 로션·크림 샘플을 증정하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팔로우 인증 고객에게는 미니어처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또한, 일일 한정 수량으로 5만 원에서 10만 원 상당의 러베 럭키백을 9900원에 판매하는 특가 이벤트와 구매 금액별 사은품, 럭키드로우, 리필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 |
| 사진=러베 제공 |
롯데백화점 평촌점에서는 자사 유아복 브랜드 슈슈페의 현장 특가 행사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구매 금액별로 토이클리너, 페이셜 핸드워시, 세라마이드 스킨케어 제품, 유기농 수딩 진정 키트 등을 증정하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확대했다.
특히 다산 팝업 현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인한 결과, 현장 상담 고객 약 10명 중 7명은 러베를 이미 알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러베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고객에게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러베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이 러베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현장에서 많은 고객들이 브랜드를 이미 알고 찾아와 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iss3003@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