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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진아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가 부모가 됐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진아름이 지난 26일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두 사람은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연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2022년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2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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