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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SSG는 1회 박성한, 김재환의 안타, 전의산의 땅볼 실책 출루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두산은 7회 김대한의 안타, 세베리노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두산은 연장 10회 박준순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2-1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