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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김지찬의 볼넷 후 도루, 구자욱의 안타, 최형우의 2루타, 디아즈의 안타, 이재현의 스리런 홈런, 김영웅의 안타, 김도환의 볼넷, 김지찬의 2루타, 구자욱의 안타로 8점을 기록하며 8-0 리드를 잡았다.
삼성은 3회 김도환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추가했다.
KIA는 4회 박재현의 안타, 카스트로의 투런 홈런, 김도영의 안타, 나성범의 땅볼 실책 출루, 한준수의 병살타 아웃으로 3점을 기록했다.
KIA는 5회 김규성의 안타, 하주석의 2루타, 박재현의 안타, 카스트로의 땅볼 아웃으로 2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 김지찬의 안타, 김성윤의 2루타, 김현준의 몸에 맞는 볼, 최형우의 병살타 아웃, 디아즈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8회 이재현의 플라이 실책 출루, 폭투, 류지혁, 김지찬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2-5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