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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호텔 객실에서 신발을 신은 채 침대에 걸터앉은 사진을 올렸다가 비매너 논란이 불거지자 반박에 나섰다.
손담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기 호텔 신발 신고 들어가는 호텔이다. 심지어 새 신발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뭐가 비매너냐. 적당히 해라."라며 "시끄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