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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각 소속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홉의 박한이 방탄소년단 정국, 스트레이키즈 필릭스와의 '9월 생일 투표' 대결 속 2연승에 도전한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진행 중인 ‘9월 생일 투표’가 글로벌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22일부터 시작되어 오는 8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어느 때보다 화려한 후보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글로벌 무대를 호령하는 방탄소년단 정국과 RM(알엠),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버추얼 아이돌의 신기원을 연 플레이브 예준 등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최근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롱샷 률,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등 루키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아 투표 마감이 다가올수록 치열한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투표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지난해 9월 생일 투표에서 강력한 화력으로 1위를 차지했던 그룹 아홉의 박한이 이번에도 왕좌를 지켜낼 수 있을지, 아니면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자랑하는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들과 핫한 신예들 사이에서 새로운 1위가 탄생할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투표 결과 최종 1위에 오른 단 한 명의 아티스트에게는 스페셜한 보상이 제공된다. 팬들의 유동 인구가 많은 대표적 핫플레이스인 홍대입구역 공항철도 디지털 샤이니지(DS) 전광판 광고가 선물로 주어진다.
과연 팬들의 뜨거운 사랑 속에 9월 생일을 기념하게 될 단 한 명의 아티스트는 누가 될지, 오는 8월 7일까지 펼쳐질 치열한 투표 열기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