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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ODHAUS(모드하우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차세대 대형 보이그룹 idntt(아이덴티티)가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빅크(BIGC)의 팬 참여형 서포트 서비스 ‘THE K-POP Cheer Up!’의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아이덴티티는 최종 24인조 완전체 구성을 목표로 유닛 활동을 전개 중인 모드하우스 소속 신인 그룹이다.
현재 20인 체제 구축을 완료했으며, 최근 공개한 세 번째 유닛 ‘itsnotover’을 선보였다.
또한, 아이덴티티는 신곡 ‘Kids Return’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아이덴티티의 성장 서사에 글로벌 팬덤이 직접 화력을 보탤 수 있는 무대가 바로 ‘더케이팝 치얼업’이다.
유튜브 오리지널 예능 ‘FANPOPTY’ 출연진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팬들의 응원 지표에 따라 총 10단계의 홍보 리워드가 아티스트에게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목표 수치에 도달할 때마다 글로벌 PR을 비롯해 서울 도심 옥외광고(OOH), 버스 랩핑 등 오프라인 광고가 단계별로 누적 지원된다.
팬들의 온라인 참여가 오프라인과 글로벌 전역의 대형 홍보로 직결되는 만큼,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가 유대감을 쌓으며 함께 앨범 활동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앞서 참여한 앤더블(AND2BLE)과 리센느(RESCENE) 역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유의미한 프로모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아이덴티티를 향한 세 번째 응원 프로젝트는 빅크의 플랫폼 내 ‘CHOICE’ 서비스에서 진행된다.
아티스트 중심의 올인원 플랫폼을 구축한 빅크는 티켓 예매, 팬 데이터 분석, AI 기반 스트리밍 등 폭넓은 엔터테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