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ITZY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ITZY의 멤버 유나가 건강 문제로 팬사인회에 불참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유나는 최근 고열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했고 내과 정밀 검사 결과 염증 진단으로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유나는 8월 1일, 2일 예정된 ITZY MINI ALBUM
예지, 리아, 류진, 채령의 참석은 변경 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
소속사는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충분한 치료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