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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건호, '역대급 접전' 뷔·에반·니키 제치고 ‘7월 이달의 베스트픽’ 우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7-31 10:15

(사진출처=코르티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건호가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7월 이달의 베스트픽’ 최종 1위에 오르며 대세임을 입증해 보였다.

지난 7월 2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7월 이달의 베스트픽’은 앞서 열린 ‘이달의픽’ 각 부문 상위 3위(TOP 3)에 오른 후보들이 왕좌 자리를 두고 벌인 최종 왕중왕전 투표다.

이번 투표는 종료 직전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접전이 이어졌다. 건호는 방탄소년단 뷔, 에반, 엔하이픈 니키 등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과 팽팽한 선두 다툼 끝에 팬들의 열렬한 지지 속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1위 수상으로 건호에게는 특별한 글로벌 전광판 광고 보상이 지급된다. 서울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 파미에 DS 전광판과 청계 한국빌딩 옥외 전광판을 통해 건호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광고 영상은 팬들이 건호를 위해 직접 제작한 팬메이드 영상으로 구성되어 의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건호에게는 유픽 ‘스페셜 뱃지’ 1개가 수여된다. 유픽의 ‘이달의 베스트픽’ 우승자에게 지급되는 스페셜 뱃지를 누적 5개를 수집하는 아티스트에게는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집행되는 역대급 스페셜 광고 보상 패키지가 제공되는 만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다.

현재까지 에반이 뱃지 3개를 확보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엔하이픈 니키와 제로베이스원 김지웅이 각각 1개씩 보유하고 있던 뱃지 레이스에 코르티스 건호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향후 ‘스페셜 뱃지 5개’ 주인공 자리를 둘러싼 글로벌 팬덤 간의 경쟁은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건호가 속한 그룹 코르티스는 국내를 넘어 북미 시장에서도 ‘글로벌 대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있다. 코르티스는 오는 8월 1일(현지시간) 미국 초대형 음악 축제인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의 메인 무대 중 하나인 ‘티모바일(T-Mobile)’ 스테이지에 올라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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