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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경보가 발령된 한 아파트 단지 내. 평소라면 농구을 즐기는 주민들로 활기를 띨 공간이지만, 숨 막히는 가마솥 더위에 이용객의 발길이 끊어져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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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용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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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경보가 발령된 한 아파트 단지 내. 평소라면 농구을 즐기는 주민들로 활기를 띨 공간이지만, 숨 막히는 가마솥 더위에 이용객의 발길이 끊어져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용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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