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26 이사동 꼬마선비 상반기 운영 모습./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은 미취학 아동대상 '2026 이사동 꼬마선비'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를 4일부터 모집한다.
“이사동 꼬마선비”는 유교전통의례관 개관이후부터 유아 인성 덕목 함양과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5~7세 대상으로 한 전통 예절교육과 6~7세 대상으로 한 전래놀이 체험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절과 배려, 협동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3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까지 총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모집공고일 현재 개원해 운영중인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이 참여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유교전통의례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완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통원차량이 없는 기관에는 왕복 이동 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유교전통의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기본 생활예절은 물론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유교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교전통의례관은 숙박과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전통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