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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NN(박혜원), 김신영도 극찬한 ‘믿음의 성대’… 새 EP ‘여름결’→8월 단독 콘서트로 올여름 꽉 채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5 00:00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라디오에 출연해 탄탄한 라이브와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발매를 앞둔 새 EP ‘여름결’과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HYNN(박혜원)은 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 출연해 다가오는 컴백 스포일러를 대방출했다.

그는 이번 신보에 직접 작사, 작곡한 자작곡이 수록되며, ‘3일 후’와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 두 곡을 더블 타이틀로 내세워 활동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타이틀곡 ‘3일 후’의 한 소절을 무반주로 깜짝 가창하며 감미로운 음색을 뽐내 새 앨범에 대한 리스너들의 궁금증을 한껏 증폭시켰다. 이어, 이별 후 3일간 겪게 되는 감정에 대해 DJ 김신영과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 리스너들에게 공감을 샀다.

이어 8월 15일과 16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새 EP에 수록된 신곡들의 무대가 최초로 공개될 뿐만 아니라, Mnet 무용 서바이벌 ‘스테이지 파이터’ 출신 무용수 윤혁중, 김유찬, 박진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HYNN(박혜원)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프로젝트 유닛 ‘가야G’로 함께 활동했던 가수 이보람과 동반 출연해 방송 내내 편안하고 유쾌한 호흡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HYNN(박혜원)은 지난 5월 발매한 ‘주인공 연습’을 라이브로 가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섬세하고 안정적인 보컬에 DJ 김신영은 “비가 오든 햇빛이 쨍쨍하든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이 있다. 정말 안심이 되는 ‘믿음의 성대’”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성공적인 라디오 나들이로 컴백 분위기를 예열한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15일과 16일에는 여름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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