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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오더, 리센느 파트너십 기념 특별 프로모션 진행…경기·경상 지역 외식업 사장님 대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5 09:15

(사진출처=리센느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국 지자체 홍보대사로 잇따라 발탁되며 '고향 사랑'으로 화제를 모은 걸그룹 리센느의 인연이, 멤버들의 고향 지역 사장님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진다.

국내 1위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대표 권성택)는 브랜드 파트너인 걸그룹 리센느와의 협업을 기념해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들과의 동반성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리센느 멤버들은 각자의 고향인 지자체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각 지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티오더는 이러한 리센느의 지역 연고에 착안해, 해당 지역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경기 및 경상권(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포함)에서 티오더를 신규 계약하는 매장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티오더 테이블오더를 15대 이상 도입하는 매장에는 매장 운영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30만 원의 상생 지원금이 제공된다.

티오더 관계자는 “리센느가 지역과 맺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외식업 사장님들의 초기 인프라 도입 비용 부담을 낮추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사장님들이 AI 매장 관리까지 부담 없이 경험하며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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