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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물고기뮤직)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임영웅 공식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가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아동 행복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밝혔다.
팬클럽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는 임영웅 데뷔 1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맞아,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이 아동의 꿈에 대한 응원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영웅시대는 전국 각지에서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셀럽과 팬덤이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선순환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가 매년 임영웅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데 공감해 자발적으로 350만원을 모아 진행했다고 한다.
초록우산은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의 기부금을 지원이 필요한 경기 지역 아동의 교육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 황은정 방장은 "임영웅이 보여주는 진심과 따뜻한 마음에 늘 큰 힘을 얻고 있다"며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여인미 경기1지역본부장은 "임영웅과 팬들의 선한 영향력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며 "'영웅시대 with Hero 경기3지부'의 기부가 아동 행복을 위한 더 큰 나눔의 물결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