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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日 휩쓸고 글로벌 공략⋯8일 'GimmeSummer☆' 영어 버전 발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7 09:31

(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일본 차트를 접수하고 영어 음원을 통해 글로벌 상승세를 이어간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8일 0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 영어 버전을 발매한다.

유니스는 현지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GimmeSummer☆' 영어 버전을 새롭게 선보이기로 결정했다. 원곡의 통통 튀는 매력과 청량한 멜로디는 그대로 살리면서 영어 가사로 색다른 감상을 더해 전 세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은 발매 직후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4위에 직행했다.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도 15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UNI☆Sparkle!'은 캐나다와 필리핀 아이튠즈 J팝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독일과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 호주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차트에도 안착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음원 역시 주목받는 중이다. 'GimmeSummer☆'는 필리핀 아이튠즈 K팝 차트 4위를 비롯해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등 다수 국가 차트에 안착했다. 수록곡 'BBYBBY(베이비베이비)' 또한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앨범 전반을 향한 고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같은 호성적은 다양한 일본 오리지널곡과 현지 활동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로 풀이된다. 데뷔 이후 현지 팬들과 꾸준히 쌓아온 소통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UNI☆Sparkle!'은 여덟 멤버의 반짝이는 매력을 조명한 앨범이다. 이번 앨범에는 일본의 Y2K 감성과 유니스 특유의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조화롭게 담겼다. 특히 청량한 여름 분위기와 멤버들의 상큼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지며 현지 음악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현재 유니스는 일본 현지에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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