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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인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독보적 존재감으로 여름을 채운다.
김재중은 오는 20일 발매되는 싱글 'THE WAVE(더 웨이브)'의 첫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에 불을 붙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와 무드 필름 속 김재중은 올 화이트 톤의 착장으로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인 여름을 담아냈다. 파도가 치는 절벽 끝에 서 있는 김재중의 모습과 반짝이는 윤슬, 에메랄드빛의 바다 등이 청량한 무드를 연출하며 여름 컴백을 향한 설렘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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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코드인터테인먼트) |
특히 김재중은 단번에 눈길을 끄는 여전한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무심한 눈빛은 강렬하고 오묘한 인상을 더했고, 나른한 섹시미까지 느껴지며 공개 직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신보는 쉼 없이 달려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수많은 감정의 물결과 언제나 그 자리를 지켜준 팬들과의 깊은 연결고리를 음악이라는 거대한 파도에 담아낸 앨범으로, 아티스트 김재중의 독보적인 음악과 함께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국내에서 1년 3개월 만의 컴백을 예고한 김재중은 20일 신보 발매에 이어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신보와 동명의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8월의 끝자락을 팬들과 함께할 계획이다.
김재중의 새 싱글앨범 'THE WAVE'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