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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비, ‘재벌X형사2’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사력X예측불가 매력 발휘 예고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07 09:43

(사진제공=SBS ‘재벌X형사2’)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김신비가 MZ 막내 형사 ‘최경진’으로 돌아와 한층 더 강력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신비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이엔엠, 비에이 엔터테인먼트)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으로, 탄탄한 시즌제 드라마 라인업을 보유한 SBS의 2026년 첫 번째 시즌제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재벌X형사2’에서 김신비는 강하경찰서 강력1팀의 막내 형사 ‘최경진’의 성장한 모습을 그려내며, 새로워진 강력1팀의 찰떡 호흡을 완성할 전망이다. 지난 시즌 1에서 갑자기 나타난 진이수를 반기며, 이른바 ‘형님 바라기’로 활약했던 그가 이번 시즌 2에서는 새롭게 부임한 팀장 주혜라의 매력에 빠져버린다고 해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는 상황. 이에 더해 김신비는 성장한 ‘최경진’의 러블리 존재감을 배가시키는 것은 물론, 사건의 단서를 찾아내는 센스 넘치는 활약으로 팀의 짜릿한 하이엔드 수사력과 풍성한 팀워크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처럼 ‘재벌X형사2’에서 막내 형사 ‘최경진’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 김신비. 그는 지난 ‘재벌X형사’로 ‘2024 SBS 연기대상’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가능성을 입증했다. 또한 SBS ‘악귀’, ‘치얼업’을 비롯해, KBS 2TV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tvN ‘감사합니다’, 레진스낵 숏드라마 ‘애 아빠는 남사친’, 영화 ‘범죄도시4’까지 다채로운 분야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뿐만 아니라 오는 26일 영화 ‘트루먼의 사랑’ 개봉도 기다리고 있어, 올여름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맹활약을 펼칠 김신비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김신비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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