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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뉴오더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K-무용의 아이콘’ 최호종이 출연해 완성도를 극대화한다.
소속사 뉴오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 13일 발매되는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의 더블 타이틀곡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 뮤직비디오에 아티스트 최호종이 출연한다.
신곡 ‘운석이 떨어져 종말이 찾아온 것도 아닌데’는 KZ가 프로듀싱한 팝 R&B 발라드 곡이다.
리드미컬하고 트렌디한 사운드 위에 HYNN(박혜원)의 매력적인 보컬이 더해진 이 곡은, 최호종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만나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뮤직비디오로 탄생할 예정이다.
최호종은 한국무용의 정체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다. 최근 ‘2025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에서 무용 부문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문체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국가가 공인한 차세대 예술가로 인정받았다. 이어 장르의 경계를 확장한 창작자에게 주어지는 ‘이데일리 문화대상’의 ‘프런티어상’ 수상자로도 선정되며 공연예술 전반을 대표하는 인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두 번째 단독 공연 '림보(LIMBØ)’에서 인간의 내면과 존재에 대한 흔들림을 깊이 있는 신체 언어로 풀어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최호종은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러한 예술적 깊이와 독보적인 신체 언어는 이번 HYNN(박혜원)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도 이어지며, 한층 깊어진 표현력과 묵직한 존재감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전망이다.
권재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최호종은 퍼포먼스는 물론 전체 안무 창작과 디렉팅을 이끌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자 무용수 안유진과 함께 호흡을 맞춰 신곡이 품고 있는 메시지와 서사를 한층 더 극대화하며 대중음악과 순수예술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여기에 HYNN(박혜원)의 폭발적이면서도 셈세한 보컬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HYNN(박혜원)의 새 EP ‘여름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어 신보 발매 직후인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여름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을 개최하고 팬들에게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