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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김지원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따르면 김지원이 지난 7일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 촬영 중 고생하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이야기를 가까이서 접하며 이번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금도 애쓰고 계신 의료진, 환아와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김지원은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출연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