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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가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1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박승규, 최형우의 땅볼 출루, 전병우의 2루타로 2점을 기록하며 0-2 리드를 잡았다.
KIA는 1회 박재현의 안타 후 도루, 김선빈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2회 김태군, 김호령, 박재현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2-2 동점을 만들었다.
KIA는 3회 김도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5회 김선빈, 김도영의 볼넷, 카스트로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KIA는 6회 박재현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KIA는 7회 나성범의 볼넷, 하주석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추가했다.
이후 삼성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2로 KIA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