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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측, "악플러 벌금형...선처·합의 없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8-14 00:15

(사진출처=써브라임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 측이 법적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와 팬 여러분께서 제보해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2024년 10월부터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모욕 등 다수의 범죄 혐의가 인정되었으며,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벌금형 또는 기소처분이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도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 모든 악의적 행위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소 및 수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지하지 않더라도 법적 대응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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