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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내야수 하주석의 1,0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26일 광주 롯데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구단은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고,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김시진 경기운영위원이 트로피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하주석은 지난 7월 28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9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하며 KBO 리그 역대 191번째 1,0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