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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KT를 상대로 패배했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2회 박찬호, 조수행, 윤준호의 안타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T는 2회 김상수, 허경민, 한승택의 안타, 권동진의 스트라이크 낫아웃 폭투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KT는 4회 김상수의 안타, 허경민, 장진혁의 땅볼 아웃, 한승택의 땅볼 실책 출루로 1점을 추가했다.
KT는 5회 김현수의 몸에 맞는 볼, 폭투, 안현민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8회 정수빈의 볼넷, 박준순의 안타, 양의지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4-4 동점을 만들었다.
양 팀은 9회까지 승부를 보지 못해 연장에 돌입했다.
KT가 연장 11회 장진혁의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면서 4-5로 두산이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