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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유픽)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멤버 상원이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 속에 ‘8월 이달의 베스트픽’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까지 유픽에서 진행된 ‘8월 이달의 베스트픽’은 앞서 열린 ‘이달의픽’ 남·여 개인 및 남·여 루키 부문에서 각각 상위 3위에 오른 후보들이 모여 최종 1인을 가리는 왕중왕전 성격의 투표다.
이번 투표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상원은 코르티스 건호,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엔하이픈 니키, 방탄소년단(BTS) 뷔 등 쟁쟁한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을 제치고 당당히 정상에 오르며 '대세 신인'의 저력을 보여줬다.
1위를 차지한 상원에게는 서울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 파미에 광고와 CM보드 전광판 광고 보상이 지급된다. 특히 해당 광고는 팬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으로 송출될 예정이라 그 의미를 더한다.
더불어 유픽만의 독점 혜택인 ‘스페셜 뱃지’ 1개도 추가로 제공된다. 스페셜 뱃지는 선착순으로 5개를 가장 먼저 모은 단 1명의 아티스트에게 역대급 스케일의 글로벌 종합 광고 패키지가 보상으로 수여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현재 에반,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엔하이픈 니키, 코르티스 건호 등이 스페셜 뱃지를 획득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상원이 새롭게 뱃지 레이스에 뛰어들면서 역대급 글로벌 보상을 둘러싼 팬덤 간의 표심 대결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상원이 속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소년비스트(UNBREAKABLE: 少年BEAST)'를 발매하고 화려하게 컴백했다. 또한 글로벌 음악 플랫폼은 물론 방송, 예능, 패션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