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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바이오던스 ‘통했다’…굿즈 완판·유튜브 1천만 뷰 이어 서울 전역 캠페인 확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04 09:42

(사진제공=바이오던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바이오던스(BIODANCE)가 그룹 리센느(RESCENE) 원이와 함께하는 ‘MY FIRST COLLAGEN’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 관심에 힘입어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던스는 지난 8월 원이를 공식 앰배서더로 발탁하고, ‘콜라겐, 나중에 말고 지금부터’라는 메시지 아래 2030 세대를 위한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을 선보였다.

캠페인 론칭과 함께 선보인 ‘바이오던스 X 리센느 원이 키캡 키링’ 2종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과 콜라겐 펩타이드 젤리 세럼 미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각각 다른 디자인의 키캡 키링을 증정했으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캠페인과 원이를 향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디지털에서도 화제성을 이어갔다. 원이의 유튜브 콘텐츠 ‘안원잘부(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는 바이오던스의 콜라겐 펩타이드 세럼을 비롯해 미스트, 마스크 등이 자연스럽게 소개됐으며, 해당 콘텐츠는 공개 이후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10년 뒤 원이가 돌아보는 20대 때 처음 사용한 콜라겐 세럼’이라는 설정을 통해 ‘20대부터 시작하는 첫 콜라겐’이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바이오던스는 이 같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MY FIRST COLLAGEN’ 캠페인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며 일상 속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다.

성수동 대형 외벽 광고를 비롯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의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버스 쉘터 등 다양한 옥외 매체를 통해 원이의 캠페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30 세대의 유동이 많은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캠페인 노출을 확대해 디지털에서 형성된 관심과 화제성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바이오던스 관계자는 “원이와 함께한 굿즈부터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접점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이 ‘MY FIRST COLLAGEN’을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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