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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IA 타이거즈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IA 김도영이 비골 골절 진단을 받았다.
앞서 김도영은 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번트를 시도하다 타구에 얼굴을 맞은 바 있다.
이와 관련해 KIA 타이거즈는 "김도영 구단 지정병원인 센트럴병원에서 X-ray 및 CT 검사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 비골 골절 소견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부상부위에 대한 치료는 의사 소견 및 상태를 확인 후 결정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도영은 올 시즌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137안타(40홈런) 99타점 105득점, OPS(출루율+장타율) 1.049를 기록 중이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