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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 16일 삼성전 채원빈 승리기원 시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5 00:00

(사진출처=아우터유니버스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고영섭)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삼성라이온즈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이날 시구의 주인공은 배우 채원빈이다. 채원빈은 올해 방영한 SBS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주연 담예진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모습과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MBC 드라마 '이토록 친말한 배신자', 영화 '야당' 등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하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채원빈은 지난해 5월 10일 NC전 당시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마운드에 올라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 바 있다.

채원빈은 “다시 한번 두산베어스의 승리기원 시구를 맡게 돼 정말 기쁘다“며 ”지난해에는 아쉽게 무승부를 거뒀는데, 이번에는 반드시 두산베어스의 승리 요정이 되겠다”고 당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채원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 2’와 tvN 드라마 ‘수성궁 밀회록’ 출연을 확정 지으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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