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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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멤버들의 존재, 굉장히 큰 힘 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9-16 00:00

(사진제공=아레나옴므플러스)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트와이스의 사나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의 표지 모델로 섰다. 프라다의 새로운 시즌 제품과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에서 그는 자신 안에 내재된 다채로운 모습을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증폭시켰다. 사진마다 각기 다른 사나의 매력을 새겨 넣으며 다층적인 아름다움을 하나씩 쌓아올렸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그는 가장 인상적인 도전에 관해 견해를 밝혔다. “유닛 데뷔이지 않을까 싶다. 팀에서 유닛으로 데뷔한 건 ‘미사모’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 반응일지 굉장히 궁금했다. 원스 여러분 덕분에 큰 공연장에서 무대도 펼칠 수 있었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팬들이 그런 모습도 좋아해주시고 트와이스와는 다른 색깔로 봐주셔서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었다.”
 
(사진제공=아레나옴므플러스)



또한 오랫동안 활동하며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에 대해서도 밝혔다. “멤버들의 존재가 굉장히 큰 힘이 된다. 단체 스케줄은 모두 같이 하는 거니까 내가 몸이 지쳐 있으면 멤버들도 지쳐 있을 거고, 내가 힘들면 멤버들도 힘들 거잖나. 그런데도 다들 열심히, 멋있게 해내는 모습을 보면 저절로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을 보면서 힘을 얻는 경우가 많다.”

프라다와 함께한 사나의 표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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