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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전반전을 0-3으로 마쳤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치렀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김승규, 이한범, 김민재, 손흥민, 이재성, 황희찬, 이태석, 오현규, 이강인, 설영우, 김봉수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김태현, 송민규, 조현택, 김태현, 오세훈, 김민수, 이동경, 조현우, 조위제, 최준, 구성윤, 정승원, 박진섭, 김건희, 박태준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13분 데 아라스카에타가 찔러준 공을 누녜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우루과이가 0-1 리드를 잡았다.
전반 26분 누녜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등을 지고 버티다 뒤로 내준 공을 막시 아라우호가 다시 뒤로 내줬고 데 아라스카에타가 오른발로 마무리하면서 0-2가 됐다.
전반 43분 수비 뒷공간으로 파고 들은 바렐라가 페널티 박스 안까지 질주해 득점에 성공하면서 0-3이 됐다.
한편, 이 경기는 TV조선, 쿠팡플레이, tvN 등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