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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SSG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SSG는 1회 최지훈의 안타, 에레디아의 땅볼 아웃, 고명준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하며 0-1 리드를 잡았다.
SSG는 2회 김정민의 볼넷, 박성한의 안타, 최지훈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2회 노시환의 솔로 홈런, 유민의 볼넷, 박정현의 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2로 역전에 성공했다.
한화는 5회 유민의 안타, 최인호의 볼넷, 이도윤의 안타, 문현빈의 몸에 맞는 볼, 강백호, 노시환, 허인서의 안타로 5점을 추가했다.
한화는 7회 유민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했다.
이후 SSG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9-2로 한화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