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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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홈 최종전서 가리는 '벤츠를 잡아라' 최후의 1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08 00:00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자이언츠가 오는 10월 10일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벤츠를 잡아라'의 최종 당첨자를 가린다.

'벤츠를 잡아라'는 롯데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파트너 한성모터스와 함께 올 시즌 사직 홈 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해 온 관중 참여 이벤트다. 당일 현장 추첨으로 뽑힌 단 1명에게 A클래스 차량을 제공한다.

롯데와 한성모터스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부산 지역 야구팬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성모터스 스폰서 매치데이'를 열어 사직야구장 광장에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을 전시했다. 현장에서 운영한 360도 회전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성모터스 관계자는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롯데자이언츠와 함께 부산 팬들에게 즐거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홈 최종전에서 열리는 '벤츠를 잡아라' 추첨 행사가 팬 여러분께 잊지 못할 시즌 마지막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롯데자이언츠 관계자 또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신뢰로 함께해 준 한성모터스에 감사드리며, 마지막 홈 경기까지 팬 여러분께 기억에 남는 직관 경험과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10일 경기 입장권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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