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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LG 트윈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LG가 두산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LG 트윈스는 지난 7일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LG는 2회 문정빈, 문보경의 안타, 이재원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두산은 3회 정수빈의 안타 후 도루, 안재석, 세베리노의 안타, 양의지의 몸에 맞는 볼, 김민석, 강승호의 안타로 5점을 기록하며 3-5로 역전에 성공했다.
LG는 3회 송찬의, 오스틴의 안타, 폭투, 문보경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5-5 동점을 만들었다.
LG는 5회 오스틴, 문보경, 이재원의 안타, 실책으로 2점을 추가하며 7-5 리드를 잡았다.
이후 두산은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7-5로 LG가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