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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프티피프티 키나, “액션으로 아이돌 1위 되고 싶다”...열정 가득 액션 도전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10 00:00

(사진=키나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 캡처)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키나의 첫 유튜브 콘텐츠 ‘뭐든 일단 해볼 키나’의 첫 에피소드가 지난 8일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콘텐츠 티저를 통해 액션 연기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던 ‘액션 꿈나무’ 키나는 본격적인 액션 배우를 향한 도전에 나섰고, 액션 배우 오디션을 위해 액션 스쿨을 찾았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너무 잘해서 아이돌 그만두고 이거 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까지 했다”라며 능청스러운 허세를 보인 키나는 “액션으로 아이돌에서 1위가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도 잠시, 고강도 체력 훈련은 물론 동작 순서까지 외워야 하는 제대로 된 액션이 시작되자 멘붕에 빠졌다. 

그래도 키나는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했고, 평소 해보고 싶었던 역할로 꼽았던 강력계 형사와 조폭의 액션 씬 합 맞추기가 최종 미션으로 주어지자 더욱 의지를 불태우며 몸을 아끼지 않고 훈련을 이어갔다. 

키나는 ‘아이돌 최초’로 도전하는 고난도 기술까지 섭렵하는 등 액션 재능을 발휘, 아직은 서툴지만 고군분투 끝에 일명 ‘키형사의 일망타진’ 액션 씬을 완성하는 데 성공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나갈 키나의 액션 배우 도전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첫 단독 예능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키나는 지난 8일 발매된 야루의 ‘아무래도’에 피처링으로 참여, 특유의 음색과 매력적인 보컬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으며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키나의 첫 유튜브 채널 '해볼 키나'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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