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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KOVO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은 지난 14일 진남체육관에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배구단과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한국도로공사는 세트스코어 3-0(25-17, 25-16, 25-18)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모마(18점), 마미(15점), 강소휘(11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현대건설은 조던(15점), 메가(14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2승 0패를 기록한 한국도로공사는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