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뉴스홈 스포츠
안양 김정훈,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 수상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15 00:00

(사진출처=FC안양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양 김정훈이 2026시즌 9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되며, ‘Kick’과 링티 공식몰 모두 가입자당 하루 1회씩, 투표 기간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모든 팬에게는 링티 적립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9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27~3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안양 김정훈과 광주 김동화가 이름을 올렸다.

김정훈은 30라운드 울산전 후반 추가시간 야고의 강력한 페널티킥을 막아냈다. 김동화는 30라운드 전북전 후반 32분 골문 구석으로 향하는 도도의 헤딩슛을 막으며 후보에 올랐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투표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김정훈이 57.6점(2,410표)을 받아 42.4점(1,707표)을 받은 김동화를 제치고 ‘9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김정훈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김정훈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이원철 대표가 군의관 복무 시절 특전사 대원들의 탈진 및 수분 부족 증상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연구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수분이 인체에 흡수되는 근본적인 원리를 적용한 '링티 오리지널' 제품으로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프리미엄 건강 충전 음료 '링티제로', 맛있는 곡물 단백질 '고소틴' 등 스테디셀러 제품을 기반으로 다양한 상황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또한 군인, 소방공무원, 해양경찰, 의료진 등 국가와 타인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제품 기증 활동을 이어가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