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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흥국생명이 SOOP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배구단은 지난 15일 진남체육관에서 SOOP 수퍼스와 2026 KOVO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조별리그 경기를 치렀다.
흥국생명은 세트스코어 3-0(25-12, 25-20, 25-19)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흥국생명은 자스티스(16점), 표승주(10점), 임혜림(8점) 등의 활약 속에 승리를 거뒀다.
SOOP은 고의정(10점), 이즈쉬에(9점), 박연화(8점)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으나 패배했다.
이로써 3승 0패가 된 흥국생명은 조 1위로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