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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명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부시장이 18일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서 열린 ‘제3회 내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에게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영암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반말대신 이름 불러주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전남광주시청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10-1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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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명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업경제부시장이 18일 영암 대불종합체육공원서 열린 ‘제3회 내외국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에서 외국인 근로자에게 명찰을 달아주고 있다. 영암군은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반말대신 이름 불러주기 사업을 추진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사진제공=전남광주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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