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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방문 모습./사진제공=동구의회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 동구의회는 21일 제296회 임시회 기간 중 지역 주요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은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 △효동 북카페 △대전 천동중학교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방문지인 동구 세대통합어울림센터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확인했다. 의원들은 공동체지원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공공형 키즈카페 등 주요 시설의 조성계획을 살펴보고, 2027년 10월 개관을 위한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성용순 의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 조성과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효동 북카페에서는 시설 이용 현황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살펴봤다. 주요 프로그램의 추진 실적과 주민 이용 실태를 확인하고, 시설 운영상의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다.
성용순 의장은 “북카페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배움과 소통을 나누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