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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상공회의소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상공회의소(회장 박윤경) FTA통상진흥센터는 경북FTA통상진흥센터 및 경상북도수출기업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11일에 '반도체·로봇 등 전략물자 및 방산 수출통제 대응·대미수출 전략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구미의 반도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 첨단산업 육성이 확대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 수출기업의 통상 및 수출통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대미수출 동향 및 통관·관세 대응전략 △반도체·로봇 등 전략물자 수출통제 제도 및 실무 대응 △방산물자 수출 절차 및 주요 규제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이번 교육에는 방위사업청, 대구본부세관, 무역안보관리원 등 관계 전문기관이 참여하며, 구미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1월9일까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또는 대구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