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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북 경산시 박사리사건 추모공원에서 박사리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봉행하고 있다. 박사리사건은 1949년 11월29일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주민 38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가옥 108채가 소실됐다. 당시 무고한 주민들이 겪은 희생과 고통은 지금까지도 유가족들에게 깊은 아픔으로 남아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seok193@daum.net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송고시간 2026-10-3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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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경북 경산시 박사리사건 추모공원에서 박사리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봉행하고 있다. 박사리사건은 1949년 11월29일 발생한 민간인 희생 사건으로, 주민 38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가옥 108채가 소실됐다. 당시 무고한 주민들이 겪은 희생과 고통은 지금까지도 유가족들에게 깊은 아픔으로 남아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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