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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강화도 기독교 역사기념관 성지순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10-31 11:07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회장 정회진 장로)는 10월 29일 경기연회원로장로연합회 회원들과 강화도 기독교 역사기념관을 순례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날 안전운행 출발기도는 역대 회장인 이호선 장로의 기도로 시작되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어 정회진 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며, 믿음의 선조들의 눈물의 기도와 피와 순교의 희생적 헌신이 있었기에 이렇게 복되고 아름다운 문화를 누리며 잘 사는 대한민국을 이룩한 것이라며 오늘 기독교  역사기념관을 보시고 은혜의 감동이 있으시기를 바라며 아름다운 교제와 친교로 즐겁고 행복한 성지순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특별히 연로한데도 함께해준 역대 회장인 이호선 장로, 김영식 장로, 한상수 장로와 고문 감사인 안규운, 노인우 장로께 감사의 인사도 올렸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어 기독교 역사와 신앙이 만나는 강화기독교 역사기념관에 도착했다. 강화도는 한반도로 들어오는 주요 입구였기에 선교사들의 피 흘림과 순교로 기독교와 밀접한 인연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서구의 근대화 물결과 제국주의 침략이 처음 닥친 곳이기도 하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역사기념관은 강화지역에 기독교가 전해진 과정과 교육 의료 선교 등의 역사를 살펴보는 전시관이며 기독교가 들어온 과정과 선교사들의 유물과 그 당시 사용된 성경과 증서 기념물 등 로빈슨 선교사의 유품과 교회가 주도한 민족운동 독립운동 같은 공동체변화에 영향을 끼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오찬 식사기도는 역대 회장인 한상수 장로가 드린 후 바다회를 감사하며 맛있게 먹고는 풍물시장을 둘러보았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이어서 강화평화 전망대로 향했다.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실향민을 위한 시설로 국방 전쟁 통일 등 남북 상황과 비전을 제시하는 전망대이다.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사진제공=원로장로회 경기연회연합회)



정회진 회장이 순서 내용을 전달한 후 원로 장로들이 평화통일과 국가 번영을 위한 통성기도를 드린 후 역대 회장인 김영식 장로의 마무리 대표기도를 드린 후에 망원경으로 초점을 맞추어 2km 되는 강 건너 북한의 온 산하를 살펴보며 분단의 아픔을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순례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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