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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경남, 경남신용보증재단에 7억3100만원 기금출연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동기자 송고시간 2012-06-26 11:38

 25일 경남신용보증재단을 찾은 박성면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왼쪽 세 번째)이 조문기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에게 출연금 7억3100만원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은행경남본부)

 NH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박성면)는 25일 경남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를 위해 경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금 7억3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출연금은 대출시 담보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보증서 발급 확대를 통해 자금조달을 돕기 위함이다.

 NH농협은행경남본부는 경남신용보증재단과 협약 체결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경남SOHO 성공기업론’, 친환경 녹색산업을 육성을 위한 ‘NH녹색성장론’, 경남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안정자금 등 지자체 협약대출을 지원하고 있다.

 박성면 경남본부장은 “이번 기금 출연과 함께 앞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난을 겪지 않도록 적극 돕겠다”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경남본부는 지난 1996년 경남신용보증재단 창립 이후 해마다 기금을 출연, 모두 91억원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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