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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영신종합건설 회장 1천만원 기탁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4-02-26 15:19

 25일 김용현 영신종합건설회장(가운데)이 이혁영 목포복지재단 이사장(왼쪽)에게 1000만원을 기탁했다.(사진제공=목포시청)

 전남 목포복지재단에 한 독지가가 통 큰 기탁을 해 화제다.

 주인공은 김용현 (주)영신종합건설 회장.

 김 회장은 25일 ‘시민이 행복한 도시건설’에 자신도 밑거름의 역할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 회장은 목포양동제일교회 시무 장로이면서 목포상공회의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목포복지재단은 기탁된 후원금으로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복지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연탄보일러 교체, 창호 수리, 생계비,생필품 지원 등 각 가구별 수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펼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의료, 전기료, 생계비, 교육비, 집수리, 화재복구비, 차량지원 등 맞춤형 복지행정에 박차를 가한 결과 3100여명, 5억7000여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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