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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365mc) |
2015년 대학내일과 20대 인포그래픽 ‘나에게 빠진 20대의 소비습관’ 리서치는 20대의 과반수 이상이 연봉보다 여가시간 보장이 중요하고, 개인의 가치를 위해 과감히 소비하는 ‘포미족(For Me 族)’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For health), 싱글족(One), 여가(Recreation), 편의(More convenient), 고가(Expensive)의 알파벳 두문자어로 탄생한 신조어인 ‘포미족’은 자신이 가치를 두는 제품은 다소 비싸더라도 과감히 투자하는 소비자 집단을 일컫는 용어로 사용된다.
특히 여름철 바캉스 시즌이 눈앞에 다가온 지금, 자신의 건강, 아름다운 몸매에 관심이 높은 20~30대 포미족들의 주관심사는 단연 다이어트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만족할 만큼 살을 빼거나 여성의 볼륨감을 유지하며 비키니로 노출되는 복부, 옆구리, 허벅지의 군살 부위만 제거하기는 쉽지 않은데, 이럴 때 효과 빠른 지방흡입이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지방흡입술은 피부 밑에 축적된 지방층을 흡입하여 만족스럽고 매끄러운 라인으로 잡아주는 체형교정술이다. 허벅지지방흡입, 복부지방흡입, 팔뚝지방흡입 등의 부위별 지방흡입술이 있고 전신을 하는 전신지방흡입, 특정 한 부위만 흡입하는 미니지방흡입도 지방흡입의 종류 중 하나이다.
지방흡입은 비교적 간단한 수술이지만 안전하고 만족감 높은 수술결과를 얻기 위해선 지방분포도와 지방량을 측정할 수 있는 초음파 검사시스템과 마취과 전문의 상주 및 무균수술실, 안전관리 시스템, 숙련된 부위별 전담의가 있는 병원인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울, 부산, 대전에 지방흡입 센터를 두고 있는 365mc 이선호 이사장은 “지방흡입은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이 선택할 수 있는 효과가 빠른 체형 교정술로, 안전한 수술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의료진의 노하우가 뒷받침 된다면 무리 없이 원하는 몸매를 얻을 수 있다”며 “라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신체부위별 특성을 잘 알고 있는 부위별 전담의에게 상담과 수술을 받는 것이 심미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고 전했다.
만일 지방흡입술이 부담스럽다면 HPL지방분해주사, 카복시, 람스(LAMS) 등 지방 크기를 줄여 부분 비만을 개선하는 비만시술이 도움이 된다. 특히 람스는 부분마취 후 이뤄지고, 절개하지 않아 흉터가 남지 않는 게 장점이다. 단단한 셀룰라이트 조직을 끊어주는 터널링(Tunneling) 과정으로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지방을 제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