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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먹거리가 많은 추석, 찌지 말고 빼자 ‘지방흡입’ 혹은 ‘람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최석환기자 송고시간 2015-09-18 18:00

 자료사진.(사진제공=365mc)

 천고마비의 풍성한 계절 가을이 찾아왔다. 노출이 많은 여름이 지났다고 자칫 방심했다간 살이 찌기 쉬운 시기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 같은 명절날에는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기 때문에 더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전과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명절 연휴 동안 연신 먹게 되면, 3~4kg 정도는 우습게 불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황금 같은 추석연휴, 방심했다가 살 찌는 것보다는 연휴 기간을 잘 활용해서 멋진 몸매로 바뀌어 보는 것은 어떨까?
 
 ▶추석연휴엔 지방흡입 혹은 람스
 
 회사를 다니다 보면 운동할 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어렵사리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을 해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도, 오랫동안 쌓여서 뭉쳐버린 특정부위의 살들은 쉽사리 빠지지 않는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하지만 큰 효과를 얻지 못한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허벅지지방흡입, 복부지방흡입, 팔뚝지방흡입과 같은 부위별 지방흡입술이나 간편한 비만시술은 선호도가 높은 편인데, 특히 신개념 비만시술인 ‘람스(LAMS, Local Anesthetics Minimal Invasive liposuction)’가 직장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람스는 일반적인 지방흡입 시술보다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국소마취로도 간단하게 지방을 제거할 수 있으며, 30분내의 짧은 시술 시간으로 바로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또한 빠르고 후유증이 거의 없다는 점 외에도 절개가 없어 흉터가 남지 않으며, 지방흡입술처럼 쉽게 빠지지 않는 국소 부위의 지방을 제거할 수 있고, 전 시술 과정이 국소마취로 진행돼 부담 없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 대전, 부산에 지방흡입센터를 두고 있는 365mc 김정은 원장(신촌점)은 “람스는 시술과정이 간단하기 때문에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고, 합리적인 저렴한 비용으로 수술에 버금가는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만클리닉 365mc만의 노하우가 담겨있는 람스는 미국미용의학학회(AAAM)에서 초청돼 강연을 펼칠 만큼 인정을 받고 있다. 잘 빠지지 않는 부분 비만으로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미니지방흡입을 비롯해 람스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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