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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분식&즉석떡볶이 창업아이템 ‘청년다방’, 높은 수익성에 ‘깜놀’

[=아시아뉴스통신] 박혜성기자 송고시간 2015-10-22 17:20

무이자 창업대출 최고 3000만원(66m² 기준) 지원...최소 투자로 최대 수익 창출

 자료사진.(사진제공=청년다방)

 마이너 감성, B급 감성을 내세워 프랜차이즈 분식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프리미엄 토핑 떡볶이전문점 ‘청년다방’이다.


 일반적으로 분식집 하면 넓은 철판에 보글보글 끓는 빨간 빛깔의 떡볶이, 연기 모락모락 나는 순대, 맛깔스러운 국물에 담가져 있는 오뎅 등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러한 인식을 과감하게 깨뜨렸다. B급 감성이지만, 메뉴라인을 프리미엄화시켜 ‘싸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공 패러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청년다방’의 선전이 카페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이유는 고품질의 원두를 사용한 커피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청년다방’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완성하는 것이 어쩌면 커피일 수도 있다. 분식과 커피의 시너지 효과로 인해 판매량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운영방식을 선보이고 있어 현재 카페시장에서도 주목을 하고 있다. 참고로 식사 후 넉넉하게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그랜드 사이즈로 제공한다.


 친근감 넘치는 브랜드 네임이 매력적인 ‘청년다방’은 프리미엄 전략을 통해 일반 로드샵 분식과 차별화를 꾀했다. 즉석떡볶이, 즉석튀김, 돈까스 등 메뉴라인을 보면 기존 분식전문점과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퀄리티가 눈에 띌 정도로 차이가 난다. 차돌박이즉석떡볶이, 통오징어즉석 떡볶이 등 떡볶이 메뉴가 특화돼있고, 튀김 역시 즉석에서 튀겨 바삭한 맛을 살렸다.


 타이커새우, 순살 가리야게, 차돌박이, 뉴욕치즈, 통큰오짱 등 토핑 메뉴를 다양하게 해서 입맛대로 먹을 수 있도록 했다는 것도 성공포인트다. 이러한 작은 차이가 메뉴를 프리미엄화시키고 있다. 각종 요리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외식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요즘 소비자들은 퀄리티 높은 요리를 원한다. 이러한 부분을 ‘청년다방’은 만족시킨다.


 즉석떡볶이전문점 창업 프랜차이즈 ‘청년다방’ 관계자는 “수익구조를 극대화한 신개념 분식체인점이다. 고객접근성을 높인 전략으로 인해 다양한 연령층을 흡수할 수 있고, 프리미엄 메뉴로 충성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실제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들은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무이자 창업대출 최고 3000만원(66m² 기준)까지 지원을 하고,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매장을 개설할 수 있다. 또한 본사에서 전문화된 지원시스템으로 인해 초보자도 쉽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다방’은 본격으로 가맹사업을 한 후, 단 기간에 빠르게 매장을 오픈하고 있다. ‘청년다방’ 불광동점이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오픈 후부터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창업 문의를 하는 경우가 증가했다. 울산 테라스파크점, 대구 동성로점, 울산 삼산점, 김해 내동점, 서올 홍대점, 서울 연신내점 등의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www.youngdabang.com) 또는 전화(1666-469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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