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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울긋불긋 단풍의 향연이 펼쳐지는 가을을 맞아 멀리 가지 않고도 가을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 1일부터 23일까지 목동아파트 주 변 도로를 ‘단풍과 낙엽의 거리’ 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하는 단풍길은 총 2.1㎞ 구간으로 ▶목동동로1길 0.5㎞(신트리공원~목동10단지 1~18동) ▶목동동로2길 0.8㎞(신트리공원~목동11단지 1119동) ▶목동동로6길 0.3㎞(양천경찰서~양천구청역) ▶목동서로10길 0.5㎞(목동9단지 912동~남부지방법원) 4곳에서 멀리가지 않고도 곱게 물든 단풍을 감상할 수 있다.(사진제공=양천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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